바이브코딩(vibe coding)은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대신 AI 에게 말로 요청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개발 방식입니다. glidev 는 한국어 대화만으로 웹 서비스를 만들고 배포까지 하는 한국형 바이브코딩 툴입니다.
2025년 초 AI 연구자 안드레이 카파시(Andrej Karpathy)가 이름 붙이면서 널리 퍼진 용어로, 원하는 것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 고치는 개발 방식을 말합니다. 코딩·서버·배포 지식이 없어도 아이디어를 동작하는 서비스로 만들 수 있어, 개발자가 아닌 자영업자·창업자·프리랜서에게 특히 유용합니다.
예를 들어 "미용실 예약 페이지 만들어줘" 라고 말하면 AI 가 화면과 기능을 만들고, "예약 시간을 30분 단위로 바꿔줘" 라고 이어서 말하면 그 부분만 고칩니다. 실제 대화 과정은 제작 사례에서 전부 공개하고 있습니다.
| 러버블(Lovable) | glidev | |
|---|---|---|
| 언어 | 영어 중심 인터페이스 | 한국어 대화·한국어 화면 |
| 결제 | 달러 월 구독(크레딧) | 원화 선결제 — 자동 초과 과금 없음, 카드 등록 없이 시작 |
| 배포·호스팅 | 자체 호스팅 제공 | 배포·호스팅 포함, 공개 주소 즉시 발급 + 내 도메인 연결 |
| 제작 사례 | — | 실사례 40개 이상 — 대화 과정 전체와 실제 제작비 공개 |
비교는 2026년 8월 기준 각 서비스의 공개 정보를 요약한 것입니다. Lovable(러버블)은 해당 회사의 상표이며 glidev 와 무관한 별개 서비스입니다.
영어 프롬프트를 고민할 필요 없이 평소 말하듯 요청하면 됩니다. 결제도 달러 구독이 아니라 원화 선불이라,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해 만들어 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.